새해 벽두 ‘오픈 뱅킹’ 바람이 거세다. 국민·기업·외환·하나 등 주요 은행들이 줄줄이 ‘오픈 뱅킹’에 나서고 있다.

(중략) 

우리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오픈 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금융권이 웹 표준 기반 ‘오픈 뱅킹’ 서비스에 나서는 것은 선도적으로 도입한 우리은행에 수천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는데다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단말기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호환성이 이슈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에서는 과거 액티브 엑스에 의존한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국민은행은 10일 (중략)

 기업은행도 이달 (중략)

 지난해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우리은행도 서비스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달 중 매킨토시 64비트 OS 고객도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김규태 우리은행 차장은 “지난해 우리오픈뱅킹을 시작한 후 신규 고객만 2000여명이 늘어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며 “국민과 기업은행이 가세하며 오픈뱅킹이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농협
서비스 2010년 7월 2011년 1월 2011년 1월 2011년 중 2011년 중 2011년 중

-김인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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