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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킹 대열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합류했다.
어떤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웹표준화 진영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

받았을 뿐 아니라 해당 은행 고객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략)

우리은행이 촉발시킨 오픈뱅킹 서비스는 국내 소매 금융 1위 업체인 국민은행과 IBK 기업은행으로 순식간에
번지고 있다. 두 회사는 일부 제한된 오픈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명실상부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하다. 우리은행도 지원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더욱 넓혀가면서
‘오픈뱅킹’ 1호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올해도 유지할 계획
이다. (중략)

- 안명휘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4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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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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