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OS)나 웹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는 없을까.

국내에서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구체화한 곳은 우리은행이다. 우리은행은 작년 7월 '우리오픈뱅킹'이란 신개념 서비스를 시작했다. 종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가능했던 e금융 업무를 다른 OS와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이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중략)

우리오픈뱅킹은 기껏해야 1%를 조금 웃도는 비(非)윈도 사용자들에게도 전자금융 시장을 열어줬다는 의미를 갖는다. 다른 시중은행이 잇따라 비슷한 서비스에 나서도록 만든 계기가 되기도 했다.

우리오픈뱅킹은 플래시와 이미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문자 중심으로 만들어 이용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인터넷 접속망이 열악한 해외는 물론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다만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OTP 발생기(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사용을 의무화하는 한편 글로벌 인증 서비스(EV-SSL)를 도입해 피싱(금융정보 유출)을 원천봉쇄했다. (중략)

조재길 기자

☞ 기사전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255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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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픈뱅크 좋아하고 있네 2012.02.1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뱅크 좋아하고 있네....다시 쓰레기 뱅크다.
    os만 아무대서나 대게 하면 뭐하냐!!!!!!!!! 시발놈들아!!!!!! 컴퓨터 에러의 주범인 NProtect 이 엿같은 프로그램은 똑같이 깔아야 뱅킹 이용이 가능한데,,,, 완전 개세끼 우리은행이네 시발넘 개세. 소비자를 완전 병신으로 아는구나.........국민들이 정신못차리니,,,,, 이런 개세들이 꼼수를 하지....정말 한심한 대한민국이다...

  3. NProtect 는 물러가라 2012.02.1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Protect 프로그램은 물러가라 이프로그램 만드는 잉카인터넷 이란 회사 꺼져라. 정권바뀌면 니네 회사는 사멸할꺼다. 쓰레기 악성코드를 보안프로그램인냥 만들고 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미친듯이 사용을 하면서 오픈뱅킹인냥 허위 정보를 만들어 내다니.... 잉카인터넷이나, 우리뱅킹이나 정부나 다 쓰레기다 !!!!!!!!!!!!!!!!!!!!!!! 개세끼들

  4. 오픈뱅크 좋아하고 있네 2012.02.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Protect 이 악성코드 프로그램이 컴퓨터를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완전 거북이컴퓨터 다

  5. 인터넷뱅킹하려다 열만받네 2012.02.1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뱅킹 한번 하려면 아무os나 이용하면 안돼고 버전별로 되는 것도 있고 안돼는 것도 있고, os부터 다시깔고 브라우저도 아무거나 사용하면 안돼고 마찬가지로 버전별로 되는 것도 있고 안돼는 것도 있고 , 이거 정말 인터넷뱅킹 안쓰고 말지,, 인터넷뱅킹 한번사용하려고 낭비하는 시간만 몇일이냐!!!! 단 몇분 인터넷뱅킹 사용하려고 몇날 몇일을 논문수준으로 공부해가면서 인터넷뱅킹을 사용해야 하냐!!!!!!!!!!!!!!!!! 정말 어이가 없는 짓거리다!!!

  6. 신재오 2012.02.19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뱅킹을 지원하는 웹브라우저 버전이 너무 오래전 것이네요. 제 pc에 깔린 파이어폭스 버전이 10.0.2인데 지원은 4.0.1까지라니.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7. 주거래이용자 2012.02.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오픈 뱅킹에 아예 관심이 없어진 모양이네요. 크롬이 버전 17이고 파이어폭스는 버전 10이 넘었는데, 지원 브라우저 현황을 보면...

    리눅스나 맥은 그렇다 치더라도 윈도 환경에서도 한심하기 짝이 없는 업데이트 속도군요.

    창피한 줄 아시면 이제 "오픈"이란 이름을 떼시기 바랍니다. 이거야, 원...

  8. 이민우 2012.04.2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우리은행은 오픈뱅킹 완전히 손 놓은 것 같군요.
    이럴것이면 그냥 폐쇄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이용자들 괜한 혼란만 줍니다.

  9. 바라미 2012.05.1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오픈이 아니라 플러그인뱅킹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네요.. 쯧쯧...

  10. 커피요쿠르트 2012.06.2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뱅킹에 매료되서..
    급여통장도, 주거래은행도.. 다바꿨는뎅.. ㅠㅠ
    힝...

    어찌해야하나요.. ㅜㅜ

  11. 나그네 2012.07.01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인증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되면서 인증서 암호를 마우스로만 입력해야 하는데, 복잡한 배열을 암호로 사용하고 있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예전처럼 키보드로도 입력할 수 있게 환원해주세요.

  12. 이정민 2012.07.0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업데이트 하면서 제가 이전에 올린 내용은 안 됩니다.

    국민은행이나 기업은행과 다를바 없이 공인인증서 사용을 위해서는 시스템(운영체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은행제공 방화벽을 설치하지 않고,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에 공인인증서 플러그인(시큐어웹)만 깔아서 맥오에스와 리눅스에서 편하게 사용했는데.

    이제는 맥오에스나 리눅스에 시큐어웹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에 나그네 님이 쓴 인증서 암호를 마우스 전용으로만 칠 수 있다는 것도 황당하군요.

    우리은행 오픈뱅킹 그동안 잘 썼습니다. 이제는 쓸일이 없네요.

    ----

    이정민 2011/11/24 23:07

    우분투 리눅스 11.04와 맥오에스텐 10.6.8과 10.7.2에서 파이어폭스 3.6.xx 버전으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1년 11월 24일 현재 지난 파이어폭스 버전은 3.6.24입니다.

    단순 조회는 공인인증서 프로그램도 필요 없이 로그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이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시큐어 웹)은 반드시 깔아야 합니다. 이것은 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깔아야 합니다.

    하지만 오픈뱅킹 초기 화면에서 설치하라고 하는 은행제공 방화벽(리눅스 네티즌)은 설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과 달리 우리은행은 초기 화면에서 숫자 0을 누르면 '은행제공 개인방화벽 설정안내'로 넘어갑니다.
    '개인방화벽 삭제 안내'에서 사용 중인 운영 체계(윈도우즈/매킨토시/리눅스)를 선택한 후 '사용하지 않음'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브라우저 설정에 저장합니다.

    우리오픈뱅킹 초기 화면으로 가서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하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시큐어 웹)을 설치한 후 파이어폭스를 다시 시작하면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할 때 질문 창에서 '예'로 설정해야 합니다.

    우리오픈뱅킹은 파이어폭스용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시큐어 웹) 확장만 설치하므로 가장 간단히 리눅스 또는 맥오에스에서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은행제공 개인방화벽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에 리눅스 또는 맥오에스에서 제공하는 방화벽 또는 별도의 방화벽을 설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중요!!
    느림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이 최신 버전의 파이어폭스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전 버전의 파이어폭스(3.6.xx)를 미리 내려 받습니다.
    파이어폭스 이전 버전 내려받기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었네요 :)
    
http://www.mozilla.org/en-US/firefox/all-older.html

    국민오픈뱅킹은 시스템에 이것저것 마구잡이 설치하는 윈도우즈 인터넷빙킹을 리눅스 또는 맥오에스에 그대로 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13. 이정민 2012.07.02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분투 리눅스 11.10에서 새로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설치하려고 했는데 실패라고 나오고 설치도 안 되고...
    도대체 테스트는 하고 올렸는지요??
    편하게 잘 쓰고 있는 것을 못 쓰게 막으면서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14. 이정민 2012.07.2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건드렸기에 잘 작동하던 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이모양으로 만들었는지 정말 알 수 없네요...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계속해서 설치 실패라고 나오길래 리눅스가 최신 버전이 아니라서 설치가 안 되는줄 알고 우분투 11.10에서 12.04 (32비트)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1시간이 좀 더 걸렸습니다.
    그런데 마찬가지로 바뀐 공인인증서 플러그인(우분투 32비트)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고 20일 정도가 지났는데 확인 한 번 하지 않는 것 같군요. 오픈뱅킹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소통한답시고 트위터로 차려 놓고 여기에 올라오는 글을 확인 안 하나요?

    답답하네요.

    우분투 11.10과 12.04 (32비트)에서 새로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못하고 나오는메시지 붙입니다.
    담당자가 누구건 정신 차리고 일하시기를...

    xecureweb-unified-plugin_i386.deb


    Selecting previously unselected package xecureweb-unified-plugin.
    (Reading database ...
    (Reading database ... 5%
    (Reading database ... 10%
    (Reading database ... 15%
    (Reading database ... 20%
    (Reading database ... 25%
    (Reading database ... 30%
    (Reading database ... 35%
    (Reading database ... 40%
    (Reading database ... 45%
    (Reading database ... 50%
    (Reading database ... 55%
    (Reading database ... 60%
    (Reading database ... 65%
    (Reading database ... 70%
    (Reading database ... 75%
    (Reading database ... 80%
    (Reading database ... 85%
    (Reading database ... 90%
    (Reading database ... 95%
    (Reading database ... 100%
    (Reading database ... 192230 files and directories currently installed.)
    Unpacking xecureweb-unified-plugin (from .../xecureweb-unified-plugin_i386.deb) ...
    Setting up xecureweb-unified-plugin (1.0.4.3) ...
    ln: failed to create symbolic link `/usr/lib32/mozilla/plugins/npXecureMacuxNPPlugin.so':
    dpkg: error processing xecureweb-unified-plugin (--install):
    subprocess installed post-installation script returned error exit status 1
    Errors were encountered while processing:
    xecureweb-unified-plugin

  15. 이정민 2012.08.0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뀐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설치하고 사용해봤습니다.

    위에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을 깔지 못한 이유는 우분투 32비트 시스템에는 /usr/lib32가 아닌 /usr/lib가 있기 때문에 심볼릭 연결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에 땀 뻘뻘 흘려가면서 왜 안 되는것인가... 설치 실패를 여러번 구경하게 하여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확인도 하지 않고 새로운 공인인증 프로그램을 올려주신 관계자 분들~ 휴가 잘 가셨나요? 네??

    인증서 암호를 마우스로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치는데 익숙한 저는 떠듬떠듬 마우스로 찍으면서 몇 번이나 틀리는 바람에 공인인증서 로그인 하는데 10분 정도 허비했습니다. 열 번 정도 입력하니까 외워지더군요. 관계자 분들~~~ 휴가 잘 가셨냐구요?? 네~~??

    아무튼 연체료 몇 천원이 날라갔지만 다시금 인터넷 뱅킹으로 납부를 할 수 있어 약간 편하네요...

    (2012년 8월 1일 0시 현재)

    우분투
    릴리즈 12.04 (precise) 32비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함.

    파이어폭스
    14.0.1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Softforum XecureWeb Unified Plug-in 1.0.4.3 (사용 안 함)
    xecureweb-unified-plugin_i386.deb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을 깔지 못하고 오류 메시지가 뜰 때는...
    usr 디렉토리에서 lib 디렉토리의 심볼릭 링크 lib32를 만들어 줍니다.
    /usr$ sudo ln -s lib lib32

    그럼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을 깔 수 있고, 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 처럼 은행제공 방화벽은 '0'으로 뛰어 넘을 수 있고요.
    달라진 점은 이전처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의 확장 기능으로 간단하게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우분투 시스템에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것이고요.
    개발자들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설치되는지 확인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서 고객에게 여가 시간 활용을 하게 해 주셨습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는 무조건 마우스로만 입력해야하므로 복잡한 암호를 손으로 외어서 치는 분들에게는 매우 불편하게 바뀐 셈입니다.

  16. 맛간우리오픈뱅킹 2012.08.3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끝에 어떻게 해서 8월 1일 우리오픈뱅킹 잘 썼는데...

    8월 31일 21시 10분 현재 안 되네요.

    -----

    죄송합니다.
    개인방화벽 설치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픈뱅킹이 지원하는 OS 버전 또는 브라우저 버전을
    확인하시려면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다 똑같고 파이어폭스만 14.0.1에서 15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우분투
    릴리즈 12.04 (precise) 32비트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함.

    파이어폭스
    15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Softforum XecureWeb Unified Plug-in 1.0.4.3
    xecureweb-unified-plugin_i386.deb

    아마도 오픈뱅킹을 없애버리고 스마트폰 뱅킹이나 이쪽으로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거나 아니면 어떤 바보가 꼭대기에 앉아 있나 봅니다. 진짜 쓰기 싫어지게 만드는네요.

    진짜 욕 참아 가면서 글 씁니다.
    담당자가 누구인지 진짜...

  17. 이정민 2012.09.1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 12일 20시 현재 다시 됩니다.

    우분투
    릴리즈 12.04 (precise) 32비트
    오늘 현재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함.

    파이어폭스
    15.0.1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Softforum XecureWeb Unified Plug-in 1.0.4.3
    xecureweb-unified-plugin_i386.deb

    되다가 안 되다가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다시 된다는 것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 블로그 확인은 하나 보네요... 고맙습니다.

  18. 커피요쿠르트 2012.10.09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 되네요~!!

    ㅋㅋ

    위에 //이정민 님 안내대로 구버젼 따로 구해서 뱅킹할 때만 따로 실행해서 했었는데..
    무심결에 파폭 15.X 에서 은행 일을 봤네요 ㅋㅋ
    지금은 잘되는데.. 또 언제 안될지 모르니 구버젼은 그대로 둬야겠네요.

    잘 되서 다행이에요 ㅋ 고마워요

    근데 //이정민님 대단하시네요 ㅎㅎ

  19. 이정민 2012.10.13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13일 01시 현재 다시 안 됩니다.

    파이어폭스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졌는데 최신 판올림 할 때마다 안 되면 어떻게 우리오픈뱅킹을 마음 놓고 쓸 수 있습니까?
    느림보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개발 회사가 문제입니까? 누가 이런 짓을 하도록 만듭니까?
    정말 은행 사용자를 골탕 먹이는 것도 아니고...

    -----

    죄송합니다.
    개인방화벽 설치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픈뱅킹이 지원하는 OS 버전 또는 브라우저 버전을
    확인하시려면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 다 똑같고 파이어폭스만 15.0.1에서 16.0.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우분투
    릴리즈 12.04 (precise) 64비트
    오늘 현재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함.

    파이어폭스
    16.0.1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Softforum XecureWeb Unified Plug-in 1.0.4.3


    참고로 피씨 한 대에는 32비트, 다른 한 대에는 64비트가 깔려 있습니다.
    확인 하시고 최신 파이어폭스에서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발 담당자 님!!!

  20. 이정민 2012.10.1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전화 상담했는데 더 이상 오픈뱅킹에 대해서 지원은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내년에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인터넷 뱅킹을 쓸 수 있게 한다나 뭐라나...

    정확한 내용이나 시기가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지금부터 오픈뱅킹은 지원을 안 한다니 내년 언제쯤일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인터넷뱅킹 하지 말던지, 다른 은행으로 옮기라는 말인지...
    상담원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면 안 되냐고 할 때 진짜 짜증 나더군요.

    정확한 공지도 없이 우리은행이 보따리 장사꾼도 아니고... 진짜 답이 없네요..

    아무튼 우분투 리눅스 사용자 분들은 파이어폭스 15.0.1까지만 업데이트 하시고 그 후에 업데이트를 하시면 오픈뱅킹 사용을 못하니 그렇게 아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오픈뱅킹 진짜 진짜!!! 실망입니다.

  21. Favicon of http://mythcreation.tistory.com m.HD 2014.07.2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어진지 모르고 옛날에 잘썻던 기억으로 접속해보려고 하니까 사이트 주소 이미 사라졌군요. 크롬은 그냥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도 될꺼라고 하는데. (상담원분이) 파폭은 아마 잘 안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상까지 받아놓고서 U뱅킹사업단 개편(이라고 쓰고 해체) 해버리고 스마트사업단 만들더니 손 놓아버리네요. 안타깝습니다.

액티브엑스와 같은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 없는 공인인증서 서비스가 2011년 7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은행들 사이에서 다양한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오픈뱅킹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결제원은 오픈뱅킹의 활성화와 공인인증서의 보안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플러그인(Plug-in) 없는 공인인증서비스’를 개발하고 2011년 6월 각 은행들과 연동테스트를 거쳐 7월부터 국내에 공식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략)

금융결제원의 한 관계자는 “전자금융서비스의 다양한 운영체제 및 웹브라우저 지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뱅킹 등 신규 뱅킹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바일 단말별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추진하게 됐다”면서  (중략)

- 오병민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25446&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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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처음 오픈뱅킹을 시작한 것이 2010년 7월이니 벌써 8개월이 지났다. 올해들어 국민은행IBK기업은행이 오픈뱅킹에 합류하면서 더 많은 은행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올 하반기부터는 더 많은 은행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뱅킹의 기본 취지는 ‘이용자가 어떤 운영체제(OS)나 웹 브라우저를 쓰든 똑같이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자’는 것이다.
어찌 보면 이제 와 주목을 받는 것이 새삼스러울 정도로 당연한 얘기다. 그러나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국내 인터넷 사용자 95% 이상이 웹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를
사용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은행들도 굳이 다른 브라우저나 OS를 지원하지 않는다. (중략)


- 주민영 기자 -

☞ 기사원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5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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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킹 대열에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합류했다.
어떤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웹표준화 진영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

받았을 뿐 아니라 해당 은행 고객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략)

우리은행이 촉발시킨 오픈뱅킹 서비스는 국내 소매 금융 1위 업체인 국민은행과 IBK 기업은행으로 순식간에
번지고 있다. 두 회사는 일부 제한된 오픈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명실상부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하다. 우리은행도 지원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더욱 넓혀가면서
‘오픈뱅킹’ 1호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올해도 유지할 계획
이다. (중략)

- 안명휘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4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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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데스크톱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노트북에 설치하는 과정을 다룬 기사가 나간 후 많은 의견들이
쏟아졌다. 그 중 유독 눈길이 갔던 내용은 다름 아닌 ‘아무리 그래도 우분투만 한달동안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순간 ‘왜?’라는 생각과 함께 ‘그래, 한달간 우분투만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한달간 우분투로만 잘 버틸 수 있기를 기도했다. 아직 적응이 덜 됐지만 업무용 소프트웨어는
오픈오피스나 리브레오피스를 사용하면 된다.

독자들은 인터넷뱅킹 때문에 우분투만을 사용하기는 힘들거라고 했다. 그 말이 100% 맞는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일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은행권도 변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런 선입견을 떨쳐내고
지원하는 은행과 그렇지 않은 은행을 구분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중략)

우리은행은 2010년 7월 9일, 국내 최초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했다. 리눅스 64비트 운영체제에 대한
뱅킹은 2010년 11월 17일부터 시작했고, 맥OS에 대한 서비스는 지난달 14일부터 시작했다.
오픈뱅킹이라서 그런가?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를 통해 고객지원도 한다.
기쁜 마음으로 크롬 브라우저를 띄우고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중략)

우리은행 오픈뱅킹을 사용하면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의 선택 폭이 넓어진다.
그러나 주로 사용하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윈도우에서만 오픈뱅킹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고,
우분투에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로만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중략)

- 안명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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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 ‘오픈 뱅킹’ 바람이 거세다. 국민·기업·외환·하나 등 주요 은행들이 줄줄이 ‘오픈 뱅킹’에 나서고 있다.

(중략) 

우리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오픈 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금융권이 웹 표준 기반 ‘오픈 뱅킹’ 서비스에 나서는 것은 선도적으로 도입한 우리은행에 수천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는데다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단말기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호환성이 이슈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에서는 과거 액티브 엑스에 의존한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국민은행은 10일 (중략)

 기업은행도 이달 (중략)

 지난해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우리은행도 서비스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달 중 매킨토시 64비트 OS 고객도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김규태 우리은행 차장은 “지난해 우리오픈뱅킹을 시작한 후 신규 고객만 2000여명이 늘어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며 “국민과 기업은행이 가세하며 오픈뱅킹이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농협
서비스 2010년 7월 2011년 1월 2011년 1월 2011년 중 2011년 중 2011년 중

-김인순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etnews.co.kr/20110109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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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은행들이 운영체제(OS)와 브라우저에 걸었던 빗장을 푼 오픈뱅킹 흐름에 동참하고 있지만 
'PC를 벗어나지 못한 오픈'이라는 지적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웹 환경에서는 인터넷 뱅킹에 
필수인 공인인증서나 대체 기술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 오픈뱅킹 제공 '봇물'  
    국내 인터넷뱅킹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윈도에서만 돌아가는 기형적인 구조로 시작됐다. 
    그러다 멀티 플랫폼을 지원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리눅스, 매킨토시 OS와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게 오픈뱅킹 서비스다.
    지난해 7월 우리은행이 처음으로 오픈뱅킹을 시작하자, 이를 반긴 이용자들이 주거래은행을 바꾸는 등 
    반향을 일으켰다. (중략)
 
■ '오픈'이라고는 하는데…  
    모바일 웹에서는 오픈뱅킹 서비스라도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이체 거래 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 (중략)
    이는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에서 "모든 전자금융거래에 전자서명법에 의한 공인인증서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안정성이 인정되는 인증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전까지 공인인증서만 가능했다가 지난해부터 '동등한 대체 인증 방법'도 가능하도록 개정된 
    것이다. (중략)

■ 금융보안 규정의 혼선  
    오픈뱅킹을 구현한 은행마다 세부 규정에 대한 해석이 다른 부분도 있다. (중략)

- 임민철 기자 -

기사 전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11102402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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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기도 하지만 제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참 의미있는 기사입니다.

[주요 내용]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가 ‘2010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웹접근성 부문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수상 의미가 남다르다. 전체 수상 후보 702개 웹사이트 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이용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 주는 상이란다. 반갑고도 축하할 일이다. (중략)

그러니 국내에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가 나온 건 뜻깊은 일이다. 웹표준을 따른 덕분에 윈도우 뿐 아니라 맥OS나 리눅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웹브라우저도 가리지 않는다. 오픈뱅킹은 기껏해야 1%를 조금 넘는 비윈도우 이용자에게도 e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길을 열어줬다. (중략)

허나 한편으로는 여운이 남는다. 따지고보면 오픈뱅킹 서비스는 이용자가 고마워해야 할 게 아니라 당연히 요구해야 하는 서비스 아닌가. (중략)

은행 고객으로서, 차별 없는 e뱅킹 서비스가 ‘혁신’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가 되길 기대하는 게 욕심일까. ‘오픈뱅킹’이 한국만의 특수한 ‘혁신’이 아니라 보편적 금융서비스로 자리잡길 꿈꾼다. 우리은행 오픈뱅킹 앞에 붙은 ‘혁신상’ 딱지가 반가우면서도 뒷맛이 남는 이유다.

- 이희욱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4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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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해외 브라우저 이용률 변화 추세가 점점 더 영향을 많이 미칠 것 같습니다.
멀티 웹브라우저 지원하는 인터넷뱅킹 시장 이제 대세가 될 것 같네요~

[주요 내용]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의 11월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10%에 육박하는 9.3%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웹 시장조사업체인 넷애플리케이션스를 인용해 미국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크롬의 10월 점유율은 8.5%였다. (중략)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10월 59.2%에서 지난달 58.3%로 낮아졌다. (중략)

- 임상수 툭파원 -

■ 기사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48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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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2010년 7월8일은 국내 인터넷뱅킹 역사에서 잊지 못할 날로 기억될 게다. 웹표준을 따른 국내 첫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나온 날이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이 내놓은 ‘우리오픈뱅킹‘(이하 ‘오픈뱅킹’) 얘기다.

오픈뱅킹은 운영체제(OS)나 웹브라우저에 관계 없이 쓸 수 있는 인터넷뱅킹 서비스다. 이용자 PC의 운영체제가 윈도우든 맥OS나 리눅스든 상관 없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나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과 사파리, 오페라 이용자든 웹브라우저를 차별하지도 않는다.  (중략)

IE에서 통신구간 암호화에 쓰던 제큐어웹(XecureWeb)은 보안이 강화된 웹 프로토콜인 ‘https’ 방식으로 풀었다. 업체들과 협력해 다양한 OS와 웹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공인인증서와 개인 방화벽 프로그램도 만들었다.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은 화면에 가상 키보드를 띄워 쓰는 방식으로 대체했다. 어지럽고 화려한 플래시를 없애고 주요 버튼도 이미지 대신 텍스트로 대체했다. 가상 머신을 쓰거나 전용 프로그램을 따로 내려받는 일부 은행 방식과는 전혀 다르다. 웹표준에 맞춰 순수 웹브라우저로 제공되는 국내 첫 ‘열린 e뱅킹’ 서비스다. (중략)

- 이희욱 기자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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